오전 6:36 기준
3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서울 SK는 15승 12패로 5위, 방문팀 안양 정관은 18승 9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4쿼터 SK 김낙현이 3점슛을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1.03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