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유현, '과감한 플레이로 파울 유도'
3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서울 SK는 15승 12패로 5위, 방문팀 안양 정관은 18승 9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2쿼터 정관장 문유현이 SK 안성우에게 파울을 당하고 있다. 2026.01.03 /cej@osen.co.kr
- OSEN
- 2026-01-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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