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2026년 병오년 말의 해 첫승 포즈
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역전승했다.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첫 승리의 기쁨을 말 포즈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
- OSEN
- 2026-01-0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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