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원석, '글러브 벗은 손에 배트를 쥐고'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한일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한국 대표팀은 14일일 훈련을 하고 15일과 16일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투수 오원석이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2025.11.14 /cej@osen.co.kr
- OSEN
- 2025-11-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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