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정원 감독,'김기동 감독을 만나 포옹'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FC서울과 청두 룽청의 경기가 진행됐다. 서울은 ACLE 앞선 3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거둬 12개 팀 중 6위에 올라가 있다. 경기 전 서울 김기동 감독과 청두 서정원 감독이 악수를 나누며 포옹을 하고 있다. 20
- OSEN
- 2025-11-0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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