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방성빈 BNK부산은행장이 초복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부산의 한 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이날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를 통해 부산시 28개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1천500여 명에게 삼계탕, 간식, 보양식 밀키트를 전달했다. 방성빈 은행장은 "삼계탕 한 그릇이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NK부산은행은 이날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 'BNK아트시네마'에서 '청년, 꿈을 담다'를 주제로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진다. 2025.7.19 [BNK부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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