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8일 오전 내란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앞에서 참여연대가 연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국무위원·안가회동 참석자·대통령실 및 경호처 관계자 등 20명에 대한 수사 촉구 의견서를 특검에 제출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7.8
see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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