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지역에 지난 6월 29일부터 7일째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6일 새벽 무더위에 잠을 못 이룬 피서객과 시민들이 경포해변 백사장에서 잠을 자고 있다.
이날 밤 강릉의 최저기온은 29.5도를 기록했다. 20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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