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폐선된 중앙선을 활용한 반곡·금대 관광 활성화 사업 착공식이 19일 원주 반곡역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반곡·금대 관광열차가 시범 운행하고 있다. 총사업비 954억 원이 투입되는 반곡·금대 관광 활성화 사업은 폐선된 중앙선의 반곡역부터 치악역 구간을 관광 자원화해 원주 동부권을 관광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2025.10.19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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