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벌써 이렇게 컸어?” 야노 시호·추사랑, 로마서 레드카펫 장악[스타★샷]
사진= 야노시호 SNS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명품 모녀’의 위엄을 제대로 드러냈다. 14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이와 함께 브랜드 이벤트에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주최한 로마 행사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사진= 야노시호
- 스포츠월드
- 2025-07-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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