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다고?” 추성훈, 딸 사랑이 ‘폭풍성장’ 근황 공개[스타★샷]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 양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추성훈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어느 촬영 현장에서 찍은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도복을 차려입은 사랑 양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띠를 두 손에 꼭 쥐고 정면을 응시하는 진지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특히 유도복 상의에는
- 스포츠월드
- 2025-05-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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