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채영, 반려견만큼 귀여운 러블리 동안 미모 [스타★샷]
사진=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귀여운 근황을 알렸다. 한채영은 6일 자신의 SNS에 “귀여워∼웨이웨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반려견과 밀착해 눈을 감고 가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러블리한 한채영과 반려견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한채영은 43세임에도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한
- 스포츠월드
- 2025-04-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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