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데뷔 28주년 후회의 자축? “참 어리석었다” [스타★샷]
사진=유승준 SNS ‘병역기피 논란’을 일으킨 가수 유승준이 데뷔 28주년을 회상했다. 유승준은 1일 자신의 SNS에 “1997. 04.01. 28년이 되었네요. 함깨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그래서 더 특별할까요? 지난 추억은 뭍어 두었지요. 세월은 지났고 모든게 옜날이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성공해 보겠다고 가방 하나 달랑 챙겨서,
- 스포츠월드
- 2025-04-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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