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2:56 기준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과 이재후 네이버 부사장이 27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대한체육회-네이버 공식파트너 후원협약식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