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마약ㆍ은퇴 선언에도 日 활동 활발⋯흰머리에 초췌한 근황 공개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의 사뭇 달라진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박유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사카 레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한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소 살이 빠진 듯 핼쑥해 보이는 얼굴이 눈길을 끈다. 오사카 일정을 마친 뒤에는 “오사카 고마워”라며 동생 박유환과 함께 있는
- 이투데이
- 2025-08-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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