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30주차 김지혜, 이미 만삭 수준 넘은 큼직한 배 공개
김지혜 인스타그램. 쌍둥이 임신 30주차에 접어든 그룹 캣츠 출신의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큼지막한 배를 공개했다. 김지혜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드디어 30주차 둥이엄빠 입니다”라는 인사로 남편 최성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지혜-최성욱 부부. 김지혜 인스타그램. “출산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면서도 조금 무섭다”는 김지혜는 큰 배를 양손으로
- 스포츠서울
- 2025-08-0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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