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 남편 저격 "사귀자마자 3500만원 빌려달라고…"
[서울=뉴시스] 서유리.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40)가 전(前) 남편인 최병길(48) PD를 저격했다. 서유리는 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사귀자마자 3500만원 빌려달라 했을 때 그만둬야 했다"고 적었다. "조상신께서
- 뉴시스
- 2025-08-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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