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최병길, 20억 채무 둘러싼 진실 공방 n번째 "거짓vs오해" [종합]
최병길 PD가 전 부인 서유리에게 진 채무와 관련해 “사업 부채일 뿐, 개인 유용은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서유리는 “지분도 없었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이혼 후 20억원에 달하는 빚을 떠안았다고 고백했던 서유리는, 최 PD의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며 대응 수위를 높였다. 앞서 최병길 PD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간에 불거진 오해를 바로
- OSEN
- 2025-08-0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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