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전 남편 향해 “사귀자마자 3,500만원 빌려달라 했을 때 그만둬야 했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채무와 관련한 전 남편 최병길 PD의 주장에 반박했다. 서유리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가만히 있는데 왜 갑자기 시비를 걸어오시는지 모르겠다”며 “로나유니버스때 일을 잊으셨나? 제 지분은 없었다”고 하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서유리는 “부대표 최X호씨가 제 지분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녹취도 남아 있다”
- 스포츠서울
- 2025-08-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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