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저세상 체력…이시영 "이걸 하루 안에?" 스스로도 놀라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만날수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축하해줘서 고마워요"라며 뱃속에 있는 둘째가 잘 자라고 있음을 알렸다. 이시영은 "연극 배우분들이 공연해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 먹고(뉴욕가시면 진짜 꼭 가보세요가성비 최고) 라이언킹 공연도 보고 뉴욕 거리 다니면서
- 텐아시아
- 2025-08-0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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