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아나운서, 휴직중 KBS와 이별 선언…前 퇴사자들 '좋아요' 릴레이
사진=이선영 아나운서 SNS KBS 아나운서 이선영이 오랜 직장과의 작별을 알렸다. 이 아나운서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직 중에 갑작스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다"며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 인생의 절반을 함께해 온 KBS를 떠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랑했던 일을 내려놓고, 든든했던 울타리 밖으로 나선다. 뜨겁게 달려온 날들을 마음에
- 텐아시아
- 2025-08-0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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