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열애설' 유혜원, 충격적인 몸무게 "곧 39kg…쓰러질 것 같아"
사진=유혜원 SNS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의 열애설로 죽목 받았던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혜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이 너무 빠진 요즘, 힘이 없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곧 39㎏ 돼가는 게 보여요. 더위 먹어서 입맛이 없는 듯"이라고 덧붙이며 극심한 체중 감소로 인한 피로감을 토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유혜원
- 세계일보
- 2025-08-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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