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드러낸 카리나?…닮은꼴 육상 선수, 치명적 자태
[뉴시스] 김민지 육상 선수.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육상 선수 김민지(29)가 일명 '테토녀(상여자)' 같은 야생적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한테 고문당하는 중. 내가 다 말할 테니깐 그만둬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게시물 속 김민지는 블랙
- 뉴시스
- 2025-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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