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여신 그 자체…드레스 속 절제된 우아함
배우 차주영. 사진 | 노블레스 배우 차주영이 밀라노 여신 자태를 뽐냈다. 차주영이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얼리 까사 포멜라토(Pomellato)와 함께한 화보가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코리아’ 8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차주영은 강인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포멜라토의 대담한 디자인 언어를 감각적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 스포츠서울
- 2025-07-3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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