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하와이 쓰나미 긴박한 밤 "이런 적 처음..집에서 안정"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이자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가 하와이에서 발생한 쓰나미 경보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유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바다 풍경 사진과 함께 “공원에 차가 싹 비고 요트는 다 먼바다로 나가고 샵과 호텔은 다 문을 닫았다. 하와이 와 이런 적은 처음이지만 집에서 김치전 구워 먹으며 안정을 취한 지난 밤”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 OSEN
- 2025-07-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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