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10주년 소감 "늑대같은 남편 되겠다"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의 결혼 1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소회를 전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시죠? 저는 지금 대관령 성지 11일차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선선함을 느낍니다.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아내 박시은과의 웨딩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와
- OSEN
- 2025-07-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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