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출신 소희, '술집 여자' 루머 유포자 잡았다⋯"떳떳하게 살아, 선처 없을 것"
앨리스 출신 소희.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선 넘는 루머에 강경 대응으로 나섰다. 30일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터무니없는 허위사실로 인해 불편한 일을 겪게 되었고,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현재 사건은 수사기관에 송치된 상태”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5일 자로 검찰에 송치된 루머 유포자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 이투데이
- 2025-07-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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