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차은우 측 "부대로 편지·선물 삼가주길⋯모두 폐기"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입대한 가운데 소속사가 팬들에게 편지와 선물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9일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에 "차은우는 지난 28일 아로하(공식 팬덤명) 여러분의 많은 응원 덕분에 무사히 훈련소해 입소했다"라고 밝혔다. 차은우 이미지 [사진=차은우 인스타그램] 이어 "차은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로
- 조이뉴스24
- 2025-07-3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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