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악플러에 칼 빼든 앨리스 소희… "선처 없이 끝까지 간다"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지속적인 악성 루머에 대해 결국 칼을 빼 들었다. 소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터무니없는 허위사실로 인해 불편한 일을 겪게 됐고,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 현재 사건은 수사기관에 송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소희는 자신의 SNS에 악플러에 관해 강경 대응의 입장을 밝혔다. 소희 SNS 캡처 소희는 "연습생 시절부터 은퇴
- 세계일보
- 2025-07-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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