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SNS 올렸다가 ‘4000명’ 무더기 언팔...무슨 일?
가수 이영지.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영지가 손톱 부상 사진을 올린 뒤 팔로워들이 대거 이탈했다고 밝혔다. 30일, 이영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얘들아 잘 지내?”라며 “나는 잘 지내, 나 열일 중이야”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머리에 풍성한 수염이 더해진 필터를
- 세계일보
- 2025-07-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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