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이장우, ‘양다리 연예인’ 지목에 “저 아니에요” 해명
배우 이장우가 ‘양다리 연예인’으로 지목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MK스포츠 배우 이장우가 ‘양다리 연예인’으로 지목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장우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ㅇㅈㅇ 저 아니에요. 전화 좀 그만. 일하고 있어요”라는 글올 직접 해명했다.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MK스포츠에 “해당 이슈가 있었다는 사
- MBN
- 2025-07-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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