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원 양다리 입막음 연예인' 이장우 직접 해명 "저 아니에요"
이장우가 800만원으로 입막음을 하려 한 연예이라는 추측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뉴스1 배우 이장우가 800만원으로 전 애인의 폭로를 입막음하려 한 연예인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장우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ㅇㅈㅇ 저 아니에요"라며 "전화 좀 그만, 일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장우가 800만원으로 입막음을 하려
- 세계일보
- 2025-07-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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