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결혼 입막음 800만원 루머…온주완 "사실무근"
온주완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온주완(41·송정식)이 환승결혼 의혹을 해명했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30일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라며 "온주완씨는 해당 폭로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온주완은 11월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32)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CJ 직원 A는 2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전 남자친구
- 뉴시스
- 2025-07-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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