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팔로우 줄취소에 "가지마" 호소…이미 4000명 '탈덕'
사진=이영지 SNS 가수 이영지가 팔로우를 취소하려는 팬들을 막아서고 나섰다. 이영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얘들아 잘 지내? 난 잘 지내. 나 열일 중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필터를 활용해 자신의 윗머리를 날리고 수염까지 연출한 모습. 이에 한 팬이 이영지에게 팔로우를 취소하겠다는 메시지
- 텐아시아
- 2025-07-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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