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 붕어빵子, 여친 집 데려오더니 분리수거도 대신..1등 신랑감
개그맨 정종철(옥동자)이 아들과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종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 와서 좋은 점, 분리수거를 나 대신 해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종철의 아들은 대형 쓰레기 봉투 앞에서 묵묵히 종이 박스를 정리하고 있다. 아버지를 대신해 분리수거를 해주는 모습에서 성숙함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 OSEN
- 2025-07-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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