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최준희, 비키니에도 어깨 못 펴…'루푸스병 후유증' 때문에
사진=최준희 SNS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키니에 숨겨진 아픈 사연을 공유했다. 최준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튼살 때문에 늘 별로 친하지 않은 비키니씨... 바프 스튜됴 작가님들 항상 감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최준희는 비키니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마른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 특히 옆
- 텐아시아
- 2025-07-3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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