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동"…50세 생일 맞은 추성훈, 박서준 '이태원 클라쓰' 대본 선물에 감격
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배우 박서준과 보낸 뜻깊은 생일을 인증했다. 추성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동생이 깜짝선물을 줬어요"라며 "선물은 제가 정말 좋아했던 작품인 '이태원 클라쓰' 1화 대본이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너무 감동하고 또 감동했어요
- 뉴스1
- 2025-07-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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