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안동역에서 만나자” 안동역 재회, 실현될까?…모두가 기다리는 그 순간
사진= KBS ‘다큐멘터리 3일’ 방송 화면 캡처 2015년 KBS의 대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에서 등장한 한 장면이 다시금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당시 안동역에서 우연히 만난 두 여대생과 촬영감독이었다. 이들은 우연한 인터뷰 도중 “10년 뒤, 2025년 8월 15일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을 나눴다. 사진= KB
- 스포츠월드
- 2025-07-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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