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까지 갔다"…강지섭, JMS 논란 2년만 복귀
강지섭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논란 후 2년 만에 복귀한다. 강지섭은 28일 MBN '오은영 스테이'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등장했다. "나락까지 갔다"며 자신의 삶을 돌아봤다. JMS 실체를 공개하고, 억울한 심경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2023년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공개 후 JMS
- 뉴시스
- 2025-07-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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