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 사칭 피해…"사칭 계정이 금품 요구, 주의 당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진선규 측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진선규의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최근 진선규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제보 받았다"고 글을 28일 올렸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배우 진선규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 뉴스핌
- 2025-07-2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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