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12월 출산 앞두고 “아이 친부에게 스토킹으로 추가 고소 당해”
사진=서민재 SNS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32·개명 전 서민재)가 전(前) 남자친구에게 추가 고소를 당했다. 서은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달에 아이 친부한테 카톡으로 '제발 연락 한번만 주라' 보낸 걸로 스토킹으로 추가 고소당했다고 방금 경찰에서 연락왔다"고 적었다. 서은우의 전 남자친구인 A씨는 앞서 서은우를 스토킹처벌법 위
- 세계일보
- 2025-07-2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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