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보영, 머리 자르니 더 어려보여…'10대도 울고갈 동안 미인'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박보영이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한 장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박보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지의 서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꾸밈 없는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클로즈업으로 담긴 얼
- 텐아시아
- 2025-07-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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