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제주도 바다서 프리다이빙…늘씬 몸매 [N샷]
김희애 SNS 김희애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희애가 프리다이빙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바다 속 시야가 좋아서 물고기 구경 많이 한 날,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애는 제주도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는 모습이다. 전신 수영복에 오리발을 착용한 김희애는
- 뉴스1
- 2025-07-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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