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레슬러' 헐크 호건 별세, 김신영도 추모⋯"나의 7살 영웅, 나의 히어로"
개그우먼 김신영(왼), 미국의 유명 프로레슬러 故 헐크 호건. 개그우먼 김신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프로레스링의 전설 헐크 호건을 애도했다. 25일 김신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7살 영웅 헐크 호건 RIP”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심장마비로 사망한 헐크 호건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그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자택
- 이투데이
- 2025-07-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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