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보미, 첫 아들 보낸 슬픔 딛고 둘째 임신⋯"28주, 두달 후 만날 수 있어"
개그우먼 박보미가 임신 28주차의 일상을 전했다. 24일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8주 정기검진 다녀왔다”라며 “설복이는 1.3kg으로 무럭무럭 자랐다”라고 적었다. 박보미는 “벌써 띠모니(시몬이) 만삭 때 몸무게 찍어서 걱정했는데 임당(임신성 당뇨)도 한방에 통과했다”라며 “근데 이상한 증상이란 증상은 다 겪는 듯하다. 나이는 어쩔 수 없나
- 이투데이
- 2025-07-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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