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5㎞ 운전···'극한직업' 송영규, 결국 ‘셰익스피어 인 러브’ 하차
배우 송영규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도 하차가 확정되면서 출연 중이던 드라마는 비상이 걸렸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송영규를 지난달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송영규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 거리를 직
- 서울경제
- 2025-07-25 18: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