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때리고 싶은데 참는 것"…이지혜 "태리 어쩌지" 고민 깊어져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을 향한 고민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얘는 어떡하죠. 뼛속부터 관종 느낌인디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가 자신의 얼굴이 나오고 있는 유튜브 숏츠를 시청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벌써부터 영상 속 자신을 모니터링 하는
- 텐아시아
- 2025-07-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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