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둘째 임신 근황…"두 달 뒤 만나자"
2년 전 아들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샀던 박보미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코미디언 출신 배우 박보미(36)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28주 정기검진 다녀왔다. 설복이(태명)는 1.3㎏으로 무럭무럭 자랐다. 벌써 띠모니(시몬이) 때 만삭 몸무게 찍어서 걱정했는데 임당(임신성 당뇨)도
- 머니투데이
- 2025-07-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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