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71세로 별세…트럼프→브룩쉴즈 '추모 물결'
'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간(본명 테리 볼리아)이 별세했다. 향년 71세. 헐크 호간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서부 해변 도시 클리어워터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해당 지역 경찰국은 이날 오전 9시 51분에 심장 마비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응급 처치를 하며 호건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 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월
- 스포티비뉴스
- 2025-07-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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