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파인' 연기 호평→'땡큐' 역주행⋯"네 번째 레슨? 버티고 또 버티기"
유노윤호가 2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할 수 있었던 이유로 '버티고 또 버티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노윤호는 매거진 아레나 8 월호를 통해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최근 방영을 시작한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목포 출신 건달 장벌구 역을 맡아 호평을 모으고 있다. 유노윤호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아레나] 유노윤호는 이번
- 조이뉴스24
- 2025-07-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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